주식회사 래피젠을 대리하여 COVID-19 체외진단키트에 대한 실용신안 무효소송에서 승소하였습니다. 특히 이 사건에서 대법원은 특허·실용신안에 대한 자기공지예외 주장이 미치는 범위를 ‘발명·고안의 동일성’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법리를 새로이 설시하였고, 이에 따라 래피젠의
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저녁 6시 성남 수내동 핸딘스페이스에서 법무법인(유한) 산우의 창립 7주년 기념 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산우 가족 30여명과 산우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외빈 등 총 7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
법무법인(유한) 산우가 ‘2022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법률서비스/기업법무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산우는 기업법무에 특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업법무센터를 운영한다. 기업법무센터는 판사·검사 출신 변호사와 대기업 출신 변호사,
2025년 7월 30일, EU 집행위원회가 중소기업을 위한 자발적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Voluntary Sustainability Reporting Standard for SMEs, “VSME)에 관한 권고안(Recommendation)을 채택했습니다. VSME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 위임법령(Delegated Act)이 아닌 권고 사항이지만, EU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