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흠 변호사는 제2회 법원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하여 법원사무관으로 근무한 뒤,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 제13기를 수석으로 수료하였습니다. 이후 서울민사지방법원,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서울가정법원, 서울지방법원 북부지원,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등 각급 법원에서 판사로 재직하며 다양한 민사·형사·가사 사건을 담당하였습니다.
대전지방법원 공주지원장과 홍성지원장을 역임하고, 공주시 및 홍성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등도 맡으며 사법행정과 공공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서울가정법원 전문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부장판사 및 민사부장판사를 역임하며 재판 실무와 사건 판단에 관한 깊이 있는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일본 와세다대학 연수를 통해 해외 사법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퇴임 후 김선흠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중추, 국원법무법인 등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풍부한 법관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전문적인 법률 조력을 제공해 왔습니다.
현재 법무법인(유한) 산우의 변호사로서 오랜 법관 경력과 재판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민사, 형사, 가사, 선거 관련 사건 등 다양한 법률 분야에서 정확한 사건 분석과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